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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의 증상과 냉증 극복 방법 2019/05/29
건강한 가족 님의 글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냉병을 의심하라!



화기는 심장이 있는 가슴에 맺혀서 화의 증상은 가슴을 중심으로 위쪽에 많다. 반면 냉기는 신장이 있는 아랫배에 맺히는데 배꼽을 중심으로 그 아래쪽에 냉기가 쌓여서 뭉친 것을 냉적이라 한다. 따라서 냉적 질환은 하복부의 장기인 신장, 대장, 방광, 자궁에 많이 나타난다. 또한 냉기는 찬 음식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소화시키는 소화기 계통의 증상도 많다.



냉기의 특성은 움츠러들고 뭉치게 하는 것이다. 수증기는 냉기를 받으면 뭉쳐서 물방울이 되며, 물이 냉기를 많이 받으면 단단하게 뭉치고 얼어서 얼음이 된다. 인체에 냉기가 많으면 기운을 뭉치게 하여 기혈 순환을 방해하고 순환장애를 일으키며, 심하면 몸 속에 덩어리를 만든다. 또한 관절과 근육의 움직임을 부자연스럽게 하여 관절 질환을 일으킨다.





<이미지 출처:병안걸리고 사는 역체온 건강법>

1)아랫배가 싸늘하고 설사가 잦은 사람

대변을 자주 보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 새벽마다 배가 아프면서 설사하는 사람, 찬 것을 먹으면 애랫배가 싸늘해지며 화장실에 가는 사람은 대장이 있는 아랫배에 냉기가 많은 사람이다. 고민이 있거나 생각을 하면 배가 아프고 호장실에 가는 과민성대장증후군도 냉기병 환자에게 많다. 한편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잘 나면 배가 찬 사람이다. 추운 겨울철에 산에서 흐르는 작은 냇물의 물소리는 요란하다. 옆 사람이 배에서 꼬륵 소리가 나면 백속에 냉기가 많구나하고 생각해도 된다. 배가 고픈 사람보다 배가 찬 사람이 뱃속에서 소리가 심하게 난다.



2)소화가 잘 안되면서 입맛이 없을 경우

음식물을 분해하는 위장의 기능은 쇠로 녹이는 용광로에 비유된다. 식사할 때 냉수를 많이 마시는 것, 후식으로 얼음물,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은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3)감기를 달고 사는데다 비염이 있는 경우

폐는 찬 기운에 손상받기 쉬우며, 아랫배의 대장과는 부부처럼 밀접한 관계이다. 또한 폐와 코는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아랫배에 냉기가 심해지면 대장을 통해서 폐에 찬 기운이 전해져 폐가 손상되어 감기와 비염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4)생기라 불순하고 냉대하가 심한 경우

따뜻하고 습기가 촉촉한 땅에서 풀과 나무가 잘 자란다. 자궁도 이런 상태여야 건강한 생명을 잉태할 수 있다. 애랫배의 냉기는 자궁을 얼어붙게 만들어 불임을 유발한다. 찬 것을 많이 먹는 여성, 겨울엗 짧은 치마를 입는 여성, 배꼽티를 입는 여성은 자기 몸과 태어날 아기의 건강을 생각하며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5)자다가 화장실에 가는 일이 잦는 경우

냉기가 많다는 것은 따뜻한 양기가 부족한 것을 뜻한다. 방광에 양기가 부족하면 맑은 소변을 자주 보는데 틱히 야간에 소변을 자주 본다. 노인이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 바로 양기부족 때문이다.



냉기로 나타나나는 증상들의 특징들을 정리해 보면...



첫째, 내기는 기혈의 순환을 방해한다.

노인이나 여성의 혈액순환장애는 냉기가 원인일 확률이 가장 높다. 특히 심장에서 먼 쪽의 말초혈액 순환장애는 대부분 냉기가 원인이다. 손발 저림도 마찬가지다.



둘째, 냉기가 뭉쳐 기혈순환이 되지 않으면 통증이 발생한다.

냉기로 인한 통증의 특징은 당기는 통증이다. 허리, 다리, 무맆이 당기면서 아픈사람, 추운 데 있으면 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냉기로 인한 것이다. 이것은 노인들의 만성적인 관절통에 많이 나타난다. 또한 허리가 시리고 다리가 차가운 것, 손발이 차가운 수족냉증도 발생한다.



셋째, 냉적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난다.

동의보감에는 찬 기운이 많으면 혈기가 머물러 운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래 머물러 적이 된다고 했다. 특히 비위가 허약하거나 날것이나 찬 것을 지나체기 먹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면 명치가 불러 오르고, 트림하고, 얼굴이 퍼렇고, 살이 여윈다고 했는데 여기에 심각성이 있다. 냉기가 심하게 뭉쳐서 기혈의 순환을 막으면 덩어이를 만들고 그것이 커지면 암 덩어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냉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아랫배가 따뜻해지는 음식과 생활요법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식품들

아랫배의 냉기를 없애는 데는 맵고 따뜻한 성미의 약재를 사용한다. 매운 맛이 강할수록 열기가 강하고 뜨겁다. 음식 중에서는 생강, 마늘, 고추, 파, 겨자, 후추 같은 매운 양념들과 쑥, 부추, 달래 같은 채소가 있다. 아랫배의 냉기를 제거하는 데는 마늘, 쑥, 부추가 적당하고 열기의 강도는 마늘 > 쑥 > 부추의 순서이다.



마늘과 같은 매운 양념류는 냉기제거의 효과가 크지만 적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매일 먹는 고추는 뜨거운 성미를 갖고 있지만 심장의 화를 일으키는 악영향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생강도 지나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부작용 없는 냉기 제거를 생각한다면 매운 양념류보다는 쑥, 부추 같은 채소류를 꾸준히 먹는 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쑥은 냉기 많은 여성들에게 매우 좋은 작용이 있어서 권장 채소이다.



마늘과 고추, 생강, 후추, 겨자는 양념류로 꾸준히 활용하면 좋고 쑥이나 부추같은 것은 녹즙에 넣어 꾸준히 먹으면 효율적이다.



열기가 많은 음식의 인체작용

파: 가장 윗부분에 작용한다. 주로 심장과 폐에 작용한다.

고추, 겨자, 후추 : 위장부터 그 위쪽의 심장과 폐에 작용한다.

생강 : 위장과 약간 그 아래쪽까지 작용한다.

마늘, 부추, 쑥 : 위장부터 아랫배까지 작용하여 간, 신장, 대장 방광까지 따뜻하게 한다.



잘못된 반신욕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반신욕은 냉기제거법으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반신요의 효능으로는 근육의 긴장완화, 혈액순환개선, 신진대사 향상, 수족냉증의 치료효과 등이 있다. 반신욕을 할 때의 올바른 방법은 따뜻한 물에 배꼽이하의 부위만 담근 후에 땀이 막 나려고 할 때 반신욕을 멈추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래야 냉기제거의 효과가 있다. 반신욕을 통해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체열이 식으면서 체온이 내려간다. 반신욕을 하는 동안에는 뜨거운 물의 열기로 인해 땀이 나지만 반신욕 후에 시간이 지나면 도리어 체온이 내려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땀이 막 나려고 할 때 반신욕을 멈추는 것이 가장 좋고, 배꼽이하의 부위만 담그는 것이 좋다.



잘못된 반신욕보다는 족욕

족탕법은 땀을 흘리지 않으면서도 두한 족열의 의미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방법이다. 다리와 발은 심장에서 아래쪽으로 멀기 때문에 심장의 화기를 충분히 받지 못해 가장 차가운 부위이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냉해지기 쉽다. 족탕법은 따뜻한 물에 발과 발목까지를 담그는 방법이다. 무릎 밑까지 담가도 좋다. 이 부위를 따뜻하게 하면 냉기가 풀어지면서 열기가 올라오며 기의 순환이 원활해진다. 단, 족탕법을 할 뗑도 물을 너무 뜨겁게 하거나 지나치게 오래하여 땀이 날 정고가 되면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자!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발바닥을 마사지한 후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순환이 더욱 잘 되며 피로도 더 잘 풀어진다.



핫팩으로 찜질

배꼽주위를 핫팩으로 20~30분 정도 찜질해 주는 것은 냉기제거에 도움을 준다.



근육운동은 몸의 체온을 올린다.

꾸준한 운동은 체온을 올리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근육에 열이 발생해 체온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너무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냉증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큰 대안 : 생채식 or 녹즙

채식은 확실히 몸을 차게 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생채식을 단기간에만 해서 그렇다.

보통 한의사는 음성체질인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 생야채를 섭취하면 냉증이 더 심해진다고 말한다. 특히 한약을 먹는 경우에는 녹즙은 마시지 말라고까지 한다. 이 말은 일리있는 말인 듯 하지만 실상은 피상적인 생각일 뿐이다. 생야채나 과일을 먹으면 몸이 냉하게 되지만 이것은 처음 얼마 간의 기간 뿐이다. 생야채 속의 다양한 성분들이 몸 속에 기능을 하여 몸 안에 양기가 솟아올라서 몸이 차지지 않는 몸으로 바뀌게 된다. 단, 5개월 이상 꾸준히 했을 때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생채식이나 녹즙을 선택했다면 5개월 이상 꾸준히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도서:병 안 걸리고 사는 역 체온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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