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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자임 섭취 = 병 안걸리고 사는 법 2019/05/29
건강한 가족 님의 글입니다.

엔자임 섭취 = 병 안걸리고 사는 법



먹거리에 포함돼 있는 영양소를 체내에 흡수하는 과정을 "동화작용"이라고 한다. 우리는 동화작용을 통해 소화, 흡수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생체는 저축돼 있는 에너지를 사용해서 잔류물이나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설하는 작용을 하는데 이것을 "이화작용"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동화", "이화"를 되풀이함으로써 삶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들 활동을 통틀어서 "대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대사활동은 무엇에 의해서 일어날까? "대사"라는 중요한 체내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바로 효소, 즉 엔자임이다. 효소란, 자동차로 예를 든다면 배터리 같은 존재다. 우리 몸 속에 먹거리로서 영양소가 섭취가 되면 동화(소화, 흡수)한 뒤, 이화(에너지의 소비, 찌꺼기의 배설)하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이 바로 효소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효소 없이는 단 한 시간도 살아갈 수가 없다.



엔자임, 즉 효소는 대사효소와 소화효소로 나뉜다.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에 사용되고 대사효소는 영양소를 변환해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세포를 만드는데 사용되며, 또 인체 내의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사용된다. 이 두 가지를 포함한 우리 생체 내에 있는 모든 효소를 통틀어 잠재효소라고 한다. 아래의 표를 통해 효소를 머리 속에 정리해 보자!







인체내에 생성되는 효소는 필요한대로 충분한 양이 계속 생성되는 것이 아니다. 즉 잠재효소는 한정되어 있는 것ㅇ다. 그런데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에 효소가 충분히 들어 있으면 인체 내에 저장된 소화효소와 대사효소의 사용량이 절약되게 된다 그러나 섭취한 음식물이 가열되어 조리된 음식이거나 공장에서 멸균처리 되어 대량 생상된 가공품이라면 그 안에 효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인체 내의 소화 효소만으로 소화가 이뤄져야 한다. 그런데 만약 인체 내의 소화효소마저도 부족한 상황이 되면 이번에는 대사효소가 분비되어 소화를 돕게 된다. 소화효소가 부족해서 대사효소를 계속 가져다 쓰게 되면 대사효소의 절대량은 감소하게 된다. 대사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인체는 아미노산 합성으로 새로운 세포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 작업을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게 되어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몸 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지 못하고 이물질과 독성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결국 이로 인해 우리 인체는 면역기능이 약화되며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못해 몸은 질병에 취약해지고 수명 역시 짧아지게 되는 것이다.





최근 의학계의 연구에 의하면 효소가 함유되지 않은 음식물만을 섭취했을 경우, 타고난 수명의 절반에서 3분의 1밖에 살수 없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효소야말로 인간의 수명을 본질적으로 좌우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중요한 영양소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가 먹은 것을 소화, 흡수하거나 손을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도 모두 엔자임의 활동 덕분이다.



먹는 것의 본질은 생명이다. 그리고 생명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엔자임이 있다. 생명이 있는 곳에 엔자임이 있다는 것은 모든 식품에는 엔자임이 함유되어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식품 중에는 엔자임이 하나도 없는 죽은 식품이 많다.



이와 같은 엔자임이 없어지는 데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



첫번째는 시간이다. 식품이 신선할수록 엔자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엔자임이 없어지면 그 식품은 부패하기 시작하여 우리 몸에 독이 된다.



두번째는 열이다. 굽고, 삶고 찌고 볶고 튀기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식품에 열을 가하면 엔자임이 파괴된다. 엔자임이 파괴되는 온도는 48도로, 온도가 올라갈수록 계속파괴되다가 115도에 달하면 엔자임은 완전히 사라지고 만다. 따라서 엔자임을 많이 섭취하려면 신선한 식재료를 익히지 말고 그대로 먹는 가장 효과적이다.



과일과 야채는 자연이 만든 생명의 선물

엔자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과일과 야채이다. 어떤 식품도 소화 흡수시에는 체내의 엔자임이 소모된다. 엔자임이 풍부한 식품이 좋다고 하는 것은 이렇게 소모되는 엔자임을 조금이라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일이나 야채가 가지고 있는 엔자임만으로도 그 과일을 소화 흡수하는 데 필요한 엔자임을 완전히 보충할 수 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우리가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의 기준은 바로 엔자임이다.



1)엔자임의 보급에 도우미 되는가? ---> 엔자임의 보급

2)엔자임의 활동을 돕는가? ---> 엔자임의 활성화

3)엔자임을 소모하지 않는가? ---> 엔자임의 소모방지



위의 세가지 포인트를 기준으로 삼으면 잘못된 건강 정보에 휩쓸리지 않을 것이다.



엔자임이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해독작용

엔자임은 여러가지 생명활동에 사용되는데 그 중에서도 엔자임이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해독작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독할 일이 많은 사람일수록 엔자임 수가 줄어들고, 그 결과 건강 유지에 필요한 엔자임이 부족해져서 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따라서 병에 걸리지 않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이란 다른 말로 하면 몸을 해독하지 않아도 되는 식사와 해독해야만 하는 요소를 빨리 배출하는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암과 엔자임은 깊은 연관성이 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식생활을 하더라도 병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은 엔자임을 얼마나 충분히 갖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암의 발생은 우리 몸의 엔자임의 양이 상당히 적고 암에 대한 면역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진 경우에 일어난다. 엔자임의 체내 보유량을 높은 레벨로 유지하느냐 마느냐가 암에 걸리지 않는 건강 유지의 관건이다.



엔자임 부족의 위험신호를 알리는 20가지 징조

1)감기에 잘 걸린다.

2)근육통, 관절통, 요통이 있다.

3)변비, 설사, 악추가 나는 변이 계속 된다.

4)피부 트러블이 심하고 여드름, 뾰루지 등이 잘 생긴다.

5)냉증이 있다.

6)식욕부진, 구토, 위통이 있다.

7)가슴앓이가(고열이 있거나 찌르듯이 아픈 증세) 있고 잘 체하며 트림이 잦다.

8)눈이 피곤하고 침침하다.

9)두통, 불면이 있다.

10)머리카락이 잘 빠지고 가늘어져다.

11)기미나 주름이 늘어났다.

12)체중이 늘어났다(또는 갑자기 체중이 감소했다)

13)저림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14)기분이 잘 가라앉고 우울증 기미가 있다.

15)집중력이 떨어지고 쉽게 초조해진다.

16)화를 자주 낸다.

17)잘 붓는다.

18)피로감과 현기증이 잦다.

19)식품, 알레르기, 아토피, 천식 등의 지병이 있다.

20)귀울림(이명)이 잦다.



엔자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는 것은 좋은 유전자를 섭취하는 것!!!!

유전자는 부모로부터 물려받는다. 그러나 후천적으로 좋은 유전자를 가질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좋은 유전자를 섭취하는 것이다. 좋은 유전자를 섭취한다는 것은 바로 엔자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엔자임을 활성화시키는 7가지 건강법

1)올바른 식사 -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한다. 엔자임을 증가시킴

2)좋은 물 - 우리 몸의 체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3)올바른 배설 - 위장, 오줌의 흐름을 좋게 함으로써 혈액, 림프의 흐름도 좋게 한다.

4)올바른 호흡 - 호흡의 흐름을 좋게 함으로써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의 흐름도 좋게 한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 잡는다.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동시에 생성을 촉진시킴.

5)적당한 운동 - 혈액, 림프의 흐름과 호흡의 흐름을 좋게 한다. 엔자임의 소모를 막아줌

6)충분한 휴식, 수면 - 기의 흐름,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한다. 엔자임의 소모를 막고 생성을 촉진.

7)웃음과 행복감 - 기의 흐름을 좋게 하며 다섯가지 흐름전체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엔자임을 활성화시킴.



엔자임의 소모는 이렇게 하면 막을 수 있다.

생명체는 살아 있는 동안 어떤 형태로든 엔자임을 소비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도 잠을 자는 중에도 우리는 엔자임을 소비하고 있다. 엔자임 부자 = 건강, 병 = 엔자임 가난뱅이라고 할 수 있다. 엔자임의 쓰임새가 가장 많을 때는 체내에 나쁜 것이 들어와 해독하는 경우다. 술, 담배에 들어 있는 수십 종류의 화학물질, 커피나 홍차 등의 카페인, 녹차의 탄닌, 여러가지 화학약품(식품첨가물), 동물성 식품의 과다섭취,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나 병원균, 환경호르몬, 활성산소, 전자파, 스트레 등이 우리 몸 속에 들어오면 이를 해독하기 위해 대량의 엔자임이 사용된다. 이들로부터 멀어져야 엔자임의 소모를 막을 수 있다.



엔자임 소비를 막기 위한 4가지 디톡스 요법

우리 몸에 독소가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인체는 독소 해독을 위해 엔자임을 사용하게 된다. 이것으로 인해 엔자임 부족현상이 생기고 면역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면역저하는 모든 병에 노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엔자임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4가지의 디톡스 요법이 필요하다.



1) 먹어서 배출한다.

독소를 배출해 주는 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함으로써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방법이다.

체내에 한번 들어오면 분해되지 않고 쌓이는 유해 미네랄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킬레이트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킬레이트는 유해 미네랄과 함께 체외로 빠져나오는 특징이 있다. 킬레이트 성분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부추, 생강, 현미,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다. 유해물질과 결합하여 독성을 제거해 주는 셀레늄, 아연이 들어 있는 식품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셀렌이나 아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효모, 녹황색 채소로 짠 녹즙, 정어리, 오징어, 모시조개, 가리비, 청국장 등이 있다. 장벽에 달라 붙어 있는 노폐물이나 독소를 떼어주는데 반드시 먹어야 할 식품은 식이섬유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에는 현미, 우엉, 곤약, 다시마, 녹미채, 미역, 아보카도, 콩, 연근 등이 있다.



2) 좋은 물을 마셔서 배출한다.

우리 몸의 약 70퍼센트는 수분이다. 영양소가 체액의 흐름에 따라 온몸으로 전달되는것과 마찬가지로 독소 또한 체액의 흐름에 의해 온몸으로 퍼진다. 이 때 환원력이 높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액의 순혼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 결과 여분의 수분이 오줌이나 땀으로 배출 될 때 독소도 함께 배출된다. 디톡스를 실시할 때는 최소한 하루에 1.5리터, 가능하면 2리터 정도의 좋은 물을 마시자! 디톡스에 사용하는 물은 환원기능을 가진 정수기 물이나 신뢰할 수 있는 천연 미네랄워터가 적합하다.



3) 체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배출한다.

목욕이나 마사지, 스트레칭 등으로 체액의 순환을 촉진함으로써 독소의 배출을 돕는 방법이다.

독소가 체내에 쌓이면 체액의 순환이 나빠지는 것은 앞에서 설명한 대로다. 또 체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기 쉽다. 반신욕이나 입욕을 통해 혈액, 림프의 흐름을 좋게 하여 땀 등을 통해 독소를 배출할 수 있다.



4) 대변으로 배출한다.

독소를 배출하는 치대의 출구는 대변이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음식물을 소화 흡수하고 찌꺼기, 즉 대변으로 배서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4시간이다. 동물시그이 과다섭취나 스트레스 드응로 배설까지 이틀 이상 걸리는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데, 장에 대변을 쌓아두는 것은 우리 몸에 가장 나쁜 것이다. 변비가 있다는 것은 음식물의 찌꺼기나 노폐물, 그리고 유해 미네랄 드으이 독소를 장기간 몸 속에 쌓아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녹즙 복용은 변비 해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하겠다. 또한 커피 관장을 통한 인위적인 숙변해결도 중요하다. 커피관장은 항문으로 전용기구를 삽이해서 대장에 커피액을 주입해 숙변이나 대장 속에 살고 있는 나쁜 균을 없애는 것이다. 매일 계쏙하면 장내환경이 확실히 좋아지는 훌륭한 디톡스 방법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인체의 효소를 낭비하지 않고 효소를 축적하는 길은 효소가 풍부한 먹거리를 항상 가까이 하는 일이다. 그것은 효소가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는 생식이 우리의 주식이어야 한다. 최고의 생식은 바로 녹즙과 과일이다. 이 두가지를 매일같이 항상 가까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참고도서 : 병 안걸리고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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